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픈 인연
주소복사
바닷가
갯바위에 부딪히는 파도는
하얀 포말 남기며 산산이 부서져 스스로를 깨뜨리고
浦口 모래밭에 밀려오는 파도는
들며
날며 세상을 희롱도하지만
깊은 바다 파도는
담담히 일렁일뿐
우리네 인생도
그 닮아 살아야지
우리네 인연의끈
툭
끊어지는날 언제인가오리니
꼭 오리니
뜨거움과
뭉클함으로 그날을 느끼며
미워도 미워말고
미움보다
사랑으로
사랑으로
살아야지
주제:[(詩)자연]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1-17 00:00 조회수 24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