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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꽃잎의 시
한 송이 떨어지는 꽃잎을
조용히 손바닥 위에 앉혀 봅니다
많은 세월동안 세상에 시달렸는지
꽃잎은 빛을 잃었습니다
견딜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이 였을 까요
그래서 가지에서 손을 놓아 버렸을까요
조용히 하늘을 올려 다 봅니다
오늘도 푸르른 하늘을...
난 떨어지는 한 꽃잎입니다
주제:[(詩)자연] 조**루**님의 글, 작성일 : 2000-11-09 00:00 조회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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