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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생사에 세계에서
쓸모없는 사상을 가진 한 선비가
백지에 붓 끝을 대니
용추폭포 엷은 비단이 절벽을 덮는구나
높은 산은 바위에 나타나는데
꽃 피고 새잎 날때 날씨가 춥다하여
수려하다 하지 않을 수 있으랴
인간의 간사함은 갈대와 같은 것임을
평생을 이곳에 두고
늘 소중한 마음으로 인연을 맺으리라
99년 11월 1일
지은이 : 강 근 영
주제:[(詩)자연] 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1-08 00:00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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