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년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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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소년은 항상 우울했습니다
뭐를 해도 일이 풀리지 않고
누구와 놀고 싶어도 친구가 없었습니다
우연히 길을 가다 한 소녀를 보았습니다
처음 보았지만
소년은 매일 그 소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소녀를 또 만났습니다
소년은 또 예전처럼 스쳐지나간다면
언제 만날지 몰랐기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와 친구가 되줄수 있겠니..."
소녀는 처음에 겉모습을 보앗지만
맑게 웃는 소년의 얼굴을 보고
"그래"라는 말을 했습니다
소년은 이렇게 친구를 얻은 뒤로
항상 행복하게 맑은 웃음을 지니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갔습니다...


이궁 그냥 제 맘대로 또 지어낸 이야기고요
다혜님이 너무 우울해 보인다고해서
앞에는 우울하고 뒤에는 밝게 끝내려 했는데
그게 좀 힘드네요
항상 이별 시만 쓰다보니^^
이제 사랑시를 쓰도록 노력할께여
나쁜점 바로 잡아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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