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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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지는 저 달을 바라보라
풀섶에 우는 풀벌레 소리 들어보라
서늘한 이 저녁공기
달님은 하얗구나
저 대문 밖 세상은 이곳이 아니기에..
그렇기에..
마냥 한가로운 내 고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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