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추석
주소복사
달무리 지는 저 달을 바라보라
풀섶에 우는 풀벌레 소리 들어보라
서늘한 이 저녁공기
달님은 하얗구나
저 대문 밖 세상은 이곳이 아니기에..
그렇기에..
마냥 한가로운 내 고향 집
주제:[(詩)자연] 김**섬**님의 글, 작성일 : 2000-10-27 00:00 조회수 19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