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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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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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꿈은 붙어있었다.
호수는 푸르름 름색
꿈은 자르르 잿빛
간밤엔 도시와
꿈이 호수였는지도.
한 시간의 흐름속에
쉬어가는 빗줄기.
다리도
호수와 꿈을 가로지르는
다리도.
이 도시에서는
시가 되려 한다.
주제:[(詩)자연] 시**가**님의 글, 작성일 : 2000-10-16 00:00 조회수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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