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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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청산에 살으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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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놓고,탐욕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하네
주제:[(詩)자연] 박**현**님의 글, 작성일 : 2000-10-15 00:00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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