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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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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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패임 사이로
죽음의 찌꺼기가 묻어나오고
그들의 에너지는 인간의 체취를 느끼게 한다.
공존 속에 모순이 들어있고
공존 속에 치우침 없는 안도가 서려있다.
내안에서 기생하는
내가 알지 못하는 에너지는 날 우주로 알고 살아 가고 있을 것이다.
주제:[(詩)자연] s**o**님의 글, 작성일 : 2000-10-12 00:00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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