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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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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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어린새가 떨고 있었다.
예전에 그 옆에 누군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없다.
작고 어린새는 떨고 있었다.
주제:[(詩)사랑] 입**론**님의 글, 작성일 : 2000-05-01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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