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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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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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빛 이불위에...
붙어있는 진주 하나...
이 모든것이 아름답습니다...
아무도 없고 모든 일이
멈춰버릴 시간이지만...
그래서 더욱 깊어만 가는
아름다운이의 숨결....
옷깃을 여매는 따스한손...
이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이밤과 함께라면...
나는 사랑의 전도사가 되어버립니다....
주제:[(詩)자연] 풀**스**님의 글, 작성일 : 2000-10-02 00:00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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