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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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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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껴왔던
작은 나무
그 나무는 나에게
힘이되는 것 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집을 옮기며
그 나무를 버리고
왔습니다.
그 나무가 없는 지금
누군가가
슬픈나를 달래주어도
가슴이 찢기는 듯
아픔니다.
그 작은 나무
이제 그 나무의 소중한
의미를 알겠습니다.
나의 마음은 흐느낍니다.
그 나무에게 가야한다고
그 나무는
나의 본심이기에....
주제:[(詩)자연]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0-02 00:00 조회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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