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만의 사랑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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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다면
그냥 지켜봐 주겠노라고...
그것만으로 행복하다고...
내가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의 행복을 빌어주겠노라고...
그 사람은 그렇게 나에게 미소 띄우며 말했습니다.
지금 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저 멀리서 나를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그것이 이 사람이 나에게 할수 있는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말합니다.
사랑이란 쉽게 잊을수 있는게 아니라고...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는거라고...
그 사람은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렇게 멀리서나마 지켜볼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이 세상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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