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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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은 말없이 다가선다
언제나 널 기다리는 해바라기
네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코스모스 길
밟힘에도 속삭임을 주는 빛 바랜 갈잎
긴 여행으로 수척해진 모습
바람 없이도 파란 옷 벗으며
그들의 그늘이었던 짐 덜고 이젠 잠을 청해 쉬려는지 조용하다.
주제:[(詩)자연] 박**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9-25 00:00 조회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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