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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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짙게 깔린 어둠에
등불을 켜고
조용히 불러보는
아침.
정성담긴 손
깊은잠을 깨우고
주름진 손
세상을 밝힌다.
동녘 하늘 끝에서
수줍게 열리는 하루
주제:[(詩)자연] 정**선**님의 글, 작성일 : 2000-09-24 00:00 조회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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