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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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푸른 숲을 흔들며
가장 낮은 잎새하나 흔들고
가만히 속삭이는
너의 목소리
아직도 먼 길
굽이마다 물결치는
너의 몸짓
어느 한 곳에
마음 둘 수 없는
너의 운명
버리지 못한
미련만 남게되는
인생.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운문부 대회에 나가는 중1 정윤
선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몇 편 쓴
시 같지는 않지만 암튼 시를 올려놓겠습니
다.
여러분께서 보시기에도 제 시는 깊이가
없지만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좀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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