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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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바라만 바라보고
말하지 못하는
바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난
조그만한 잡초
일뿐입니다
그대옆에서 조그마나게
피어있는 잡초이니깐....
그대만 바라보고 있는
난 바보 입니다
그대가 바라봐 주길 바라는 난 바보입니다
떠나면...
그대마저 날 떠나면...
나는 외톨이 입니다.
이제는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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