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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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바다의 몸짓을
볼 때면
나는 끌러 들어간다
거친 파도는 나를 이끄는 손짓을 하며
끝없이 손짓을 한다
너의 가슴속으로 들어오라고....
주제:[(詩)자연] 강**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9-05 00:00 조회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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