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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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모퉁이......
철부지 잎새는 아직도 푸르기만 한데
홀로
깊어지는 하늘
제 풀에 지쳐 풀어져버린
태양을 감싸안고
저마다 수고로운 나무들을 키우고 있다
설익은 내 마음에도
단단한 열매 하나 매달고 싶다.
주제:[(詩)자연]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29 00:00 조회수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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