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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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아 갑니다
세상의 무서움에 놀라
하늘로 남몰래 남몰래 도망간
동물들이 살아 갑니다
그런 동물들은 하늘에서는
행복 해 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점점 동물들의
하늘에서의 자리를 점점 잃어
가는 것 같습니다
동물들의 눈물이 빗줄기를 타고
우리의 몸과 옷을 매일 적십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하늘로 도망간
동물들이 이제는 하늘에서도
버림 받아 갑니다 ..
주제:[(詩)자연] 관**기**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00:00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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