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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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비가..내린다..
부슬..부슬..

나는..걷는다..
하느적..하느적..

목으로..타고..내려오늘..
가느다란..빗줄기..

하늘도..슬프다..
그래서..눈물을..흘린다..

눈물..이미..내게서..
멀어진..존재..

나에게..눈물이란..단어는..
그냥..눈에서..내리는..비..

그이상의..그..이하의..
존재감은..없어진지..오래다..

더이상..슬퍼서..기뻐서..
눈물..흘리지..않는다..

다만..지금..내가..비를 맞으며..
눈물을..흘리는 이유는..

그저..부슬..부슬..우는..
하늘이..슬퍼보여서..

하늘과..비..
나와..눈물..

난..울지..않는다..
사랑이란..단어에..의연하지..않는다..

나는..자유인이다..
아니..자유인이고..싶다..

오늘도..여전히..

비가..내린다..
부슬..부슬..

********ㅋ ㅕㅋ ㅕ..~~
구냥..써본건데... 붜..별로..좋진..않은데..
내..수준에는..구래도..볼만해서..
참고로..저는..중딩..임니돠..
많은..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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