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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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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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바다가 있다.
하얀..
돗단배도 있다.
넓고 푸른
머리위의 바다에서
우리는...
그렇게 어울리며
살아간다.
하이얀 모래와
시원한 파도와
발가락을 적시는
그런 바다는 아니지만,
반짝이는 별과
시원한 바람과
우리마음을 적시는
하늘바다가 있다.
주제:[(詩)자연] 이**나**님의 글, 작성일 : 2000-08-26 00:00 조회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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