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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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마을
우리는 작은마을에
살고있습니다.
우리마을은
너무작아서 비행기가 오면 부셔집니다.
우리마을이 작지만
굳센용기로
마을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 작은 마을은 언제 무너지질지 모르지만...
우리마음은 무너지지않고
계속 지켜나갈 것 입니다.
주제:[(詩)자연] 윤**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8-22 00:00 조회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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