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뒤 나에 두번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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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빈@ 무엇으로 당신을 노래할수 있겠는가
어디에도 존재했고 타락과 번뇌.....

위대한 혁명속에서 조차도 존재했던
바라만 보아야할 숙명을 짊어지고 태어났기에

그렇기에 너무나 안쓰러운 나에 사랑이시여.....

그토록 당당하게 오색빛 꽃들을 피웠던그대,
그대가 당했던 온갖 모욕과 수모들
너무나도 당연한것.....

그대가 짊어진 십자가 내가둘러메고

가시나무꽃 내가쓰고,그대 발자욱 멈춰진

그길부터 그대 찾지못했던 환상에 섬찾아

내 돛을올리니 그대는 보금자리에서

쓰디쓴 웃음이나 지어 주소서.....

그대가 주시는 모욕, 수모라면 나를 "사랑하시는 마음이라"

생각 하리라, 기뻐아니 받으리다.....

바람아니불면 바람이, 태양 아니뜨면 태양이,
또다시 암흑이 찾아와 아니가게 하려거들랑

그대가 쌓아올린 빛으로 암흑이나 물리리쳐주오

불안한 항해 덕분에 이겨내고 그섬에 도착하면
그 기쁨은 당신몫이요.....

당신도 알고계시죠!
" 우리네 것들의 가야할 목적지인 불변한 어둠에 안내자" 될수있는 지 그분께

감히 여쭈어나 봐주시요......

그대에게 고하이니 나의 "자연" 이시여.....

(샤를 보들레르) 당신께 감히 무례하지만 나사준@ 이 이글을 바칩니다..... 워11월 am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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