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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에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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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바람이 분다
부는 바람은 갈대를 움직이고
갈대는 가을이 감을 슬퍼한다
아득히 먼 옛날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라고 외쳐대던
어느 이발사의 고뇌
지금은 흐느낌인지 설레임인지....
이 가을에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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