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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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물결 높게 치솟아.
내 앞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 더니
금새 새하얗게 변해 버리고,
쓸쓸히 남아버린 조약돌 하나.
그렇게 그대는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구려......
주제:[(詩)자연]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8-17 00:00 조회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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