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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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누구도 나를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있는 곳은 언제나
커다란 나무 아래
조그만 뿌리를 가진 잡초,
바로 이곳입니다.
나는 어디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나를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느끼고 있겠지요.
내 사랑의 따스함을.
p.s: 작은 시인의 마을에는 처음으로 올리는자 작시 입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의 공감이 될 수 있기를. 모두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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