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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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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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냄새 물큰 나는 어리디 어린 얼굴
먼 길 떠난 지에미 원망 한 번 않다가
터진 볼 눈물자국만 하얗게 말랐다.
주제:[(詩)자연]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7-26 00:00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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