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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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선
수많은 별
총총
빛나는 밤
하늘을
바라보는
내 마음 아는 듯
예서 제서
다정한
눈인사로 반겨하고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구수하게 들려주네.
주제:[(詩)자연] 김**자**님의 글, 작성일 : 2000-06-23 00:00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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