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처음으로 시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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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선



수많은 별
총총
빛나는 밤

하늘을
바라보는
내 마음 아는 듯

예서 제서
다정한
눈인사로 반겨하고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구수하게 들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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