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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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 아래
싱그러운 아침 햇살을 즐기며
푸르른 나무밑에 누워
먼 산을 바라본다.
몇몇 떼를 지어 날으는
철새들을 보고 있노라면
내 지난 과거를 생각하며
깊은 꿈을 꾼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나를 비출때면
시원스런 바람과 함께
머나먼 여행을 떠나고파.
얼마남지 않은 내 앞날을
이 자유로움과 함께 영원히
푸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싶다.
주제:[(詩)자연] 정**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6-19 00:00 조회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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