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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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고 싶습니다
잊기엔 너무 아름 다운 추억들을
아름답지만 잊고 싶어요
지금은 나에게 아픈 추억이니깐요...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30 00:00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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