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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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흘러 왔습니다
무리를 잃어 버린체
갈곳도 잃어 버린체
꺽여진 날개 쭉지에
고통이 짖 누를때면
잊지않고 기억합니다
그날의 행복을, 유유히
창공을 날으던 그날을
영원히 잊지 않으려나 하는듯이....
되네이며 각인 시킵니다,,,,,,,,,
주제:[(詩)사랑] 사**@**님의 글, 작성일 : 1999-04-11 00:00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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