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사랑=삶)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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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흘러 왔습니다


무리를 잃어 버린체


갈곳도 잃어 버린체


꺽여진 날개 쭉지에


고통이 짖 누를때면


잊지않고 기억합니다


그날의 행복을, 유유히


창공을 날으던 그날을

영원히 잊지 않으려나 하는듯이....


되네이며 각인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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