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사실 제목을 못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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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시끄러운 세상이 비춰 현란한 색이 난무하다
밝은 달과 아름다운 별이 비치는
까만 융단이 될수는 없어도,,,
향기로운 바람이 아니라
세상의 어지러운 소리에 물결이 일어도,,,
그 넓은 따뜻한 가슴으로
아직은 은빛비늘을 그 가슴에 품고
세상에 따듯한 입김을 내뿜는다.
아마도 밑바닥 그 검은 진흙이 드러날 때 까진..
계속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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