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청담님 보세요
주소복사
항상 어딘가 빈 것 같고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은 제 글에
보내 주시는 관심 너무 감사해요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정서를 통해
재해석 되는 기분..정말 가슴 설레이는
일이 아닐 수 없군요
그리고 한청담님의 느낌을 읽어내려가며
저 조차도 발견하지 못했던 제 글의
어떤 숨은 감정을 하나,둘씩 찾아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해요
주제:[(詩)자연] d**e**님의 글, 작성일 : 2000-05-13 00:00 조회수 9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