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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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빛 들판에 서서
바람에 몸을 맡겨본다
그곳에는 길이 없다
내가 걸어온 길도 어느새
바람에 지워지고
어디로 갈까
걷다가 홀연히 모래바람이나 될까
멀리 고향생각이 난다
주제:[(詩)자연] 푸**리**님의 글, 작성일 : 2000-04-18 00:00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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