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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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지나가면
하얀 꽃송이들이
끝도 없이 늘어져 있다.
아아
저 꽃잎은
어디로 날아 가는 것일까
너무 높지도,낮지도않게
슬픔이 없는 곳으로
날아 갔으면 좋겠다.
우리에게
영혼을 아름답게
해주는 저 꽃은
늘 웃고 만 있다
내가 슬플때면
웃음을주고
내가 기쁠때면
더욱 기뻐 해준다
그래서 나는
이곳의 벗꽃이 피길기다려
비로소 오늘에야 웃는다.
주제:[(詩)자연] 영** **님의 글, 작성일 : 2000-03-30 00:00 조회수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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