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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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사 절벽끝에
거센파도 몰아치네
쉼없이 밀려드는
바위 틈 사이로
구슬들이 맺혔구나
인간의 마음을
다스리려는
한 나그네의 숨결이
머물다 간 자리
아 ~~~
어느 누가 왔다 갔던가
거칠게 방황했던
삶에 인적들이여
이 시에서 해암사는 허구적으로 만든것임
무슨 바위인지를 몰라서리...죄송합니다
주제:[(詩)자연] 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3-25 00:00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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