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환선굴
주소복사
초가삼간
흥치있는 잔치
등잔밑에 술상이라
손아래 계집아이
타향땅에서 고향을 그리듯
환선굴에 선년폭포
빛이 은은하게 나타나되
연못위에 수려한 연꽃과 같다
옥양면 빚깔고운
명주실을 수 놓은 듯
내 지난 머리속에만 맴돌던
아련한 기억들이 떠오른다
주제:[(詩)자연] 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3-18 00:00 조회수 11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