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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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는 말보다
더 안타까운 사연은 없다
까만 어둠 속
촛불의 녹아 내림이
서글펐던 밤
크나큰 울부짖음으로
세상을 가득 채워도
너의 여운은
희미한 느낌으로
멀어질 뿐......
주제:[(詩)사랑] 김**훈**님의 글, 작성일 : 2000-05-17 00:00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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