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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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곳에 경계없는 지각으로 서 있다
한 천년쯤의 혼자였을까
바람이 일고 내 흔적들이 날리어
이름모를 둥지에 수정을 한다
잉태된 새는 연어를 찾아 바다로 갔고
뭍으로 건져올린 비린 입담에 묻어
...........아직 덜 완성했습니다
시일이 되면 마저 채워보겠습니다.
주제:[(詩)자연] 이**희**님의 글, 작성일 : 1998-10-18 00:00 조회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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