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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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산 아래
낡은 오두막 하나
두서마지기의 밭
밭 지키는 무덤 하나
경계 가르듯
집과 무덤 사이에
오똑 선 너는
삶과 죽음의
암울한 배열을 흐뜨리고
화사한 얼굴로
나를 맞이 하는구나.
주제:[(詩)자연]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09-16 00:00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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