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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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지고의 빛 뛰우며,
세상 풍파만큼
시시각각의 얼굴 가지고,
멀리 있어도
가는 길
곧게 지켜 서서,
세상에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어
끝없는 미소 보내며,
세상은 알까?
모든 것을 보며, 너는
한개의 사물로 사는 법을 배웠나 보다.
한개의 배경으로 사는 법을 배웠나 보다.
주제:[(詩)자연]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09-16 00:00 조회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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