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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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지고의 빛 뛰우며,

세상 풍파만큼
시시각각의 얼굴 가지고,

멀리 있어도
가는 길
곧게 지켜 서서,

세상에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어
끝없는 미소 보내며,

세상은 알까?

모든 것을 보며, 너는
한개의 사물로 사는 법을 배웠나 보다.
한개의 배경으로 사는 법을 배웠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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