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여름 어느날
주소복사
여름 어느날
초록빛 하늘이
금세 얼굴빛을 고칩니다.
생기로운 아침도
살며시 무게를 답니다.
주위의 빗소리를 뚫고
부침개 냄새가 끼어듭니다.
그리움은,
어두운 아침을
노을빛으로 물들여 갑니다.
주제:[(詩)자연] 임**영**님의 글, 작성일 : 1998-08-20 00:00 조회수 24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