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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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풍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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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풍뎅이
그대들은 보았는가..?
그 눈으로는 볼수 없는 아름다움을..
그대들은 보았는가..?
그 입으로는 형용할 수 없는 위대함을..
그대들은 보았는가..?
그 상상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미묘함을..
그대들은 보았는가..?
그 마음으로 느낄 수 없는 부드러움을..
그러나 나는 보지 못하였다..
나의 아버지 때문에..
주제:[(詩)자연] 이**형**님의 글, 작성일 : 1998-08-22 00:0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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