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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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안개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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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안개속의 풀잎에 이슬
해오르면 다시는
안개속의 이슬은
풀잎을 그리워 하지않는다
10월 가을에
11월 낙엽에
당신 잠잠히 내린
까닭은 무엇...
그리고 이제
12월 한녘에 당신 총총히
가신 까닭은 무엇...
부르기도 한스러운날
풀잎은 이슬을
그리고
이슬은 하늘을 꿈꾸고
새벽 안개속으로 사라진다......
주제:[(詩)고독] s**g**님의 글, 작성일 : 2009-09-21 22:43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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