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빛에서 가장 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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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닳아 없는것 처럼
숨도 고르지않고 뛰어가고 있어
수많은 불행끝에 얻어내는 작은 행운에
나는 무얼얻고 왜 감사하는걸까
처음 세상에 도착해 빛을 본 날 ,
그후로 나도 모르게 더러워져만 가 ..
네가 싫어 하는일만 되풀이 해가면서
마음을 보이는게 어색해져만 가는채로
진심은 가리는게 버릇이 됬어..
내 마음이 힘을잃어 가는 오늘하루 지만
내일을 위해 노래하자
내 영혼이 나를 속여가지만 ,
더크게 노래하자
알고보니 이 하늘 위엔
나도 보지못한 많은 별이 우리 잠든사이
반짝이며 숨쉬고 있었네
쏟아지는 우울한 날들에 흠뻑
젖어 잠든 그런밤도
소리내며 울수조차 없이 자랐어..
네 미소에서 빛을 께달은 날 ..
내 가야할 길을 고칠수가 있었어
꿈이란 나침반을 세상에 속하면서 잃어버렸어
그저 하루살이란 파도에 몸을 맡긴체로..
내 마음이 언제라도 어느때라도 기도할꺼야
지금의 나를 살리기 위해
내 영혼이 나를 속여가지만 ,
더크게 노래할께
그 빛처럼 그렇게 밝은 빛을 본적이 없어
마지막 순간 에는 그런 빛이고 싶어서..
운명이란 큐브처럼 같은 패턴을 돌지만
그렇다고 큐브처럼 정답이 있는건 아니구나..
허무함과
무료함과
쓰라림과
한숨이
이게 삶이구나
그 미소와
행복함과
따쓰함과
눈부심이
삶이였구나
그 빛에서 너무 멀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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