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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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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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을 하고
두통에 진통제를 한알먹고..
다른 세상을 만나고 왔는데..
가지말것을..
쓸쓸하다..
허무하다..
맘 한구석이 텅빈것처럼..
외롭다..
낮잠을 자지 않았더라면..
술이 약이 날...
그곳으로 인도만 안해줬더라면..
외롭지 않았을까..
주제:[(詩)고독] t**w**님의 글, 작성일 : 2008-05-13 00:33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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