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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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내게
힘든것이요, 또한 힘들거라했다
내 무심함이 결국
나를 떠밀어 여기까지 온건
햇빛처럼 구름처럼
누구에게나 같을줄 믿었던
어리석은 가슴에
침묵의 비수가 다녀갔다
느끼지 못하는 마음은
볼수 없게된 두눈처럼
단지 고통만 남은
쓸모없는 장식일뿐..
쓸쓸함이 가득한
삶의 언저리에
그리움이 쌓인다
심장을 잃은
내가슴위에.........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6-10-13 00:51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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