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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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jund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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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d65,,jund65,,슬퍼 하지마
어느 한사람 보듬어 주는이 없어도
낙옆위에 자전거 바퀴 굴리며
내 눈가에 이슬이 맻히고
회한이 밀려와도 jund65,,jund65
마지막 잎새가 떨어 질때까지
자전거나 타 보려무나
jund65,,jund65,,그래도 넌 이곳에
밤도 사랑하며 이곳에 샛길도 사랑하며
이곳에 모든것을 사랑하고 있잖아
jund65,,jund65,,널,,사랑한다.....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4-11-23 22:28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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