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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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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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람을...
난 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한번 제가 그냥 지어봤어여~히히^^
이글을 읽으신 분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빌겠습니다...
제 미숙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안녕히 계세요..
주제:[(詩)사랑] 다****님의 글, 작성일 : 2000-04-30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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