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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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 살포시
내 손바닥에 놓여 보면
살결 달결
바라보는 것 만으로
사랑스러워
묵묵히 감상하고
풋풋 내음 맡아보면
가슴이
뻥 뚫여
흐르는 냇가의 신음도
절로 행복해질수 있겠다.
주제:[(詩)고독]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4-07 16:14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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